케이스 #206양성화 가능성 높음

은평구 불광동 위반건축물 양성화 진단 의뢰

은평구 불광동 · 접수 8월 18일

이 건물의 상황

건물 유형
다가구주택 (대장 표기: 단독주택 · 5가구)
규모
지상 2층 · 지하 1층
연면적
약 210㎡
세대·가구
5가구
사용승인
1992년
대장 위반 표기
위반건축물 등재

은평구 불광동에 있는 다가구주택 사례입니다. 대장상 표기는 단독주택이지만 5가구로 관리되는 건물이며, 규모는 지상 2층·지하 1층, 연면적은 약 210㎡입니다. 사용승인은 1992년에 이루어졌고, 현재 건축물대장에는 위반건축물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대장 변동사항을 보면 2021년에 위반건축물 표시가 등재되었고, 2022년에 일부 면적이 정정되었습니다. 정정 후 기재 기준으로는 지층 4㎡ 신설, 2층 1㎡ 패널·새시, 계단 6㎡ 패널·유리, 옥상 6㎡ 패널 구조의 다용도 무단층이 확인됩니다. 이 사례에서 특히 눈여겨볼 부분은 계단과 옥상 구조물입니다. 단순한 소규모 증축처럼 보여도, 옥상이나 계단부에 설치된 구조물은 층수 산정, 피난 동선, 소방 기준, 주차 기준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면적이 크지 않더라도 양성화 검토에서는 중요한 쟁점이 될 수 있습니다.

양성화 진단

특별법(법률 제21820호) 요건 검토 결과:

  • 기준일 — 2023.12.31 이전 완공(§3①)충족
  • 주거용 건축물(§2①2)충족
  • 규모 기준 — 다세대85·단독165·다가구660(§3①)충족
  • 위반건축물 등재 여부(§2①1)충족
  • 과거 특별법 사용승인 이력(§3③)충족

특별법, 즉 법률 제21820호 기준으로 보면 이 건물은 주거용 건축물이고, 위반건축물로 등재되어 있으며, 사용승인 시기와 규모 기준도 주요 진입요건에 부합합니다. 다가구주택으로 보면 연면적 약 210㎡로, 다가구주택 기준인 660㎡ 이하 요건에도 들어옵니다. 이러한 점만 놓고 보면 양성화 가능성 높음 방향으로 검토를 시작할 수 있는 사례입니다. 다만 관건은 제외지역 해당 여부와 옥상·계단 구조물의 처리입니다. 토지이용계획상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 관련 기재가 있어, 사업 단계나 계획시설 저촉 여부를 함께 살펴야 합니다. 또한 옥상 다용도 무단층과 계단부 구조물이 층수, 가구 수, 피난·소방, 주차 기준에 영향을 주는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위반건축물 양성화 — 기본 정보 — 절차·비용 기본 정보 보기

건축물대장에 '위반건축물'로 표기되면 이행강제금이 반복 부과되고, 매매·전세 계약과 담보 대출에서 불이익이 발생합니다. 특별법 시행 기간에 요건을 갖춰 신고하면 사용승인을 받아 합법 건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특별법(법률 제21820호) 적용 요건

  • ✓특별법 대상은 2023년 12월 31일 당시 사실상 완공된 주거용 특정건축물로서, ① 세대당 전용면적 85㎡ 이하 다세대주택 ② 연면적 165㎡ 이하 단독주택(지자체 조례에 따라 330㎡까지) ③ 연면적 660㎡ 이하 다가구주택 ④ 근린생활시설로 허가받고 사실상 주택으로 사용한 건축물입니다(§3①).
  • ✓사용승인 요건(§6①): 자기 소유 대지(또는 사용 승낙), 도로·일조 등 관계 규정 위반이 없을 것(도로 최소 너비는 3m로 완화 적용), 구조안전·위생·방화에 현저한 지장이 없을 것, 과태료·이행강제금 체납이 없을 것.

양성화 절차

  1. 1. 사전 진단

    건축물대장·현장 상태로 특별법 대상 여부(§3)와 승인 요건(§6) 충족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사전 검토 단계는 관청에 노출되지 않습니다.

  2. 2. 설계도서·현장조사서 작성

    건축사가 현황을 실측해 설계도서와 현장조사서를 작성합니다(§4① — 신고의 필수 첨부 서류).

  3. 3. 신고 접수

    시행일(2026. 12. 17.) 이후 관할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합니다. 법은 18개월 한시 시행이며, 유효기간 내 신고분은 만료 후에도 계속 적용됩니다(부칙 §2·§3).

  4. 4. 건축위원회 심의 → 사용승인

    요건에 적합하면 신고일부터 30일 내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용승인서가 발급됩니다(§6①). 승인 여부는 심의로 확정됩니다.

  5. 5. 건축물대장 정리

    사용승인 후 위반건축물 표기가 정리되고, 이행강제금 반복 부과가 종료됩니다.

비용 구성

  • •과태료: 이행강제금 5회분에 상당하는 금액이 부과됩니다(§9). 이행강제금을 5회 미만 부과받았고 추가 위반내용이 없으면 5회분에서 이미 납부한 이행강제금을 차감하지만(§9②), 부과 이력이 있으면서 추가 위반내용이 있으면 차감 없이 5회분이 부과됩니다(§9①2). 이행강제금은 위반 면적과 시가표준액 등에 따라 건물마다 다르므로, 정확한 과태료는 개별 산정이 필요합니다.
  • •진행 비용: 제휴 건축사의 설계도서·현장조사서 작성 비용과 신고 준비·접수 비용이 발생하며, 건물 유형·규모·위반 내용에 따라 달라집니다. 무료 진단 후 예상 비용을 안내해 드립니다.
  • •유의: 과태료·이행강제금 체납이 있으면 사용승인을 받을 수 없습니다(§6①4 — 1년 이내 전액 납부 조건부 승인은 가능).

자주 묻는 질문

신고는 언제부터 할 수 있나요?

특별법은 2026년 12월 17일 시행됩니다. 시행 즉시 신고하려면 설계도서·현장조사서 등 서류를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법은 18개월 한시 시행입니다.

신청하면 무조건 승인되나요?

아닙니다. §3 대상 요건과 §6 승인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최종 승인은 관할 지자체 건축위원회 심의로 확정됩니다. 사전 진단으로 가능성을 먼저 확인하는 이유입니다.

내 건물도 비슷한 상황이라면?

주소만 알려주시면 특별법 대상 여부와 양성화 가능성을 무료로 진단해 드립니다.
사전 검토 단계는 관청에 노출되지 않습니다.

무료 양성화 진단 신청

※ 본 케이스의 진단 내용은 접수 정보와 공부(건축물대장 등) 자료 기반의 사전 검토 결과이며, 최종 사용승인 여부는 관할 지자체 건축위원회 심의로 확정됩니다.

우리 건물도 양성화할 수 있을까?

특별법 시행 전 무료 진단으로 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신고 서류를 미리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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