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화 케이스

지금 실제로 접수되고 있는 양성화 진단 의뢰 케이스와, 1981년부터 이어져 온 양성화 특별법의 연혁을 확인하세요.

실시간 진단 의뢰 케이스 (전체 170건)

#145광진구 구의동 옥탑방·옥상 증축 양성화 진단 의뢰양성화 가능성 높음8월 3일#144서대문구 홍은동 베란다·발코니 확장(샤시) 양성화 진단 의뢰양성화 가능성 높음8월 3일#143성북구 보문동6가 옥탑방·옥상 증축 양성화 진단 의뢰양성화 가능성 높음8월 3일#141은평구 응암동 베란다·발코니 확장(샤시) 양성화 진단 의뢰양성화 가능성 낮음8월 3일#140서대문구 북가좌동 베란다·발코니 확장(샤시) 양성화 진단 의뢰양성화 가능성 높음8월 3일#142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필로티(1층 주차장) 전용 양성화 진단 의뢰양성화 가능성 높음8월 3일#138마포구 합정동 베란다·발코니 확장(샤시) 양성화 진단 의뢰양성화 가능성 높음8월 1일#137송파구 오금동 위반건축물 양성화 진단 의뢰양성화 가능성 높음8월 1일#136중랑구 상봉동 위반건축물 양성화 진단 의뢰양성화 가능성 낮음7월 31일#139용산구 원효로1가 기타 무단 증축 양성화 진단 의뢰양성화 가능성 높음7월 31일#135성동구 사근동 위반건축물 양성화 진단 의뢰양성화 가능성 높음7월 30일#134양천구 목동 근린생활시설을 주거로 사용 양성화 진단 의뢰양성화 가능성 낮음7월 30일#133성동구 용답동 위반건축물 양성화 진단 의뢰양성화 가능성 낮음7월 30일#132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위반건축물 양성화 진단 의뢰양성화 가능성 낮음7월 29일#131송파구 방이동 옥탑방·옥상 증축 양성화 진단 의뢰양성화 가능성 낮음7월 29일#130성동구 마장동 옥탑방·옥상 증축 양성화 진단 의뢰양성화 가능성 낮음7월 28일#129송파구 오금동 위반건축물 양성화 진단 의뢰양성화 가능성 낮음7월 28일
#128성동구 성수동1가 위반건축물 양성화 진단 의뢰양성화 가능성 낮음7월 28일
#127관악구 신림동 방 쪼개기(세대수 증가) 양성화 진단 의뢰양성화 가능성 높음7월 28일#126송파구 마천동 베란다·발코니 확장(샤시) 양성화 진단 의뢰양성화 가능성 높음7월 28일#125성동구 마장동 위반건축물 양성화 진단 의뢰양성화 가능성 낮음7월 28일#124성동구 금호동4가 위반건축물 양성화 진단 의뢰양성화 가능성 높음7월 28일
#123성동구 옥수동 위반건축물 양성화 진단 의뢰양성화 가능성 낮음7월 28일
#122송파구 방이동 위반건축물 양성화 진단 의뢰양성화 가능성 높음7월 28일#121성동구 송정동 위반건축물 양성화 진단 의뢰양성화 가능성 낮음7월 27일#120송파구 방이동 위반건축물 양성화 진단 의뢰양성화 가능성 낮음7월 27일#119관악구 봉천동 위반건축물 양성화 진단 의뢰양성화 가능성 높음7월 27일#118성동구 사근동 위반건축물 양성화 진단 의뢰양성화 가능성 낮음7월 27일#117관악구 신림동 옥탑방·옥상 증축 양성화 진단 의뢰양성화 가능성 낮음7월 27일#115송파구 문정동 위반건축물 양성화 진단 의뢰양성화 가능성 낮음7월 27일

양성화 연혁 — 1981년부터 5차례

한국에서는 1981년부터 약 10년 주기로 위반건축물 양성화 특별법이 시행되어 왔습니다. 과거 4차례의 흐름과 이번 5차 특별법을 비교해 보세요.

12년 만의 5차 양성화 특별법이 확정 공포되었습니다(법률 제21820호, 2026. 6. 16. 공포 · 2026. 12. 17. 시행 · 18개월 한시). 시행 전 지금은 서류를 준비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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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양성화1981년 12월 ~ 1985년 6월 (42개월)

최초 양성화 법률 제정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대상

1981년 12월 31일 이전 완공된 주거용 특정건축물

시행 배경

1970년대 급격한 산업화·도시화 과정에서 주택 수요가 폭증하며 인허가 절차를 거치지 않은 건축물이 대량으로 발생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건축물이 불가피한 시대적 산물임을 인정하고, 최초로 양성화 법률을 제정했습니다.

성과

최초의 양성화 특별법으로, 이후 반복되는 양성화 정책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수만 동의 무허가 건축물이 합법화되어 재산권 보호와 도시 관리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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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양성화2000년 3월 ~ 2000년 12월 (9개월)

IMF 이후 서민 주거 안정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재제정)

대상

1998년 12월 31일 이전 완공된 주거용 건축물

시행 배경

1997년 IMF 외환위기 이후 경제 침체 속에서 서민 주거 안정이 시급한 과제로 부상했습니다. 15년간 누적된 위반건축물 문제를 해결하고, 경기 회복을 위한 건설 경기 활성화도 함께 도모했습니다.

성과

비교적 짧은 9개월의 시행 기간이었지만, 외환위기 이후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서민들의 주거 안정에 기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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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양성화2006년 2월 ~ 2007년 2월 (1년)

구조 안전성 심사 기준 정립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대상

2003년 12월 31일 이전 완공된 주거용 특정건축물

시행 배경

2000년대 부동산 시장 활성화와 함께 무허가 증축·용도변경 등 위반건축물이 지속적으로 발생했습니다. 특히 다세대·다가구 주택에서의 불법 증축이 사회 문제로 대두되었습니다.

성과

구조 안전성 확인을 전제로 한 양성화 절차가 정립되어, 이후 양성화 심사 기준의 근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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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양성화2014년 1월 ~ 2015년 1월 (1년)

26,924동 양성화 · 자진 신고 활성화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대상

2012년 12월 31일 이전 완공된 주거용 특정건축물

시행 배경

3차 양성화 이후 8년간 다시 위반건축물이 누적되었고, 이행강제금 부과에도 불구하고 원상복구가 어려운 사례가 다수 존재했습니다. 특히 '모르고 매수한' 선의의 피해자 구제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성과

전국 약 26,924동이 양성화되었습니다. 17개 시·도의 절반 이상에서 자진 신고 건수가 적발 건수를 초과했으며, 부산은 약 2배, 전남은 8배 차이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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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 양성화 (확정 · 시행 예정)2026. 12. 17. 시행 · 18개월 한시

12년 만의 양성화 — 2026 특별법 확정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법률 제21820호, 2026. 6. 16. 공포)

대상 (§3①)

2023년 12월 31일 당시 사실상 완공된 주거용 특정건축물 — 세대당 전용 85㎡ 이하 다세대주택, 연면적 165㎡ 이하 단독주택(조례에 따라 330㎡까지), 연면적 660㎡ 이하 다가구주택, 그리고 근린생활시설로 허가받고 사실상 주택으로 사용한 건축물(근생빌라)이 대상입니다.

핵심 내용

신고 시 건축사가 작성한 설계도서·현장조사서를 첨부해야 하며, 요건 적합 시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용승인서가 발급됩니다(§6). 과태료는 이행강제금 5회분 상당이며 이미 납부한 이행강제금은 차감됩니다(§9). 18개월 한시 시행 — 기간 내 신고분은 만료 후에도 계속 적용됩니다(부칙).

시행 즉시 신고하려면, 지금 서류를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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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화 시행 비교

구분시행 기간대상 기준일기간
1차1981.12 ~ 1985.61981.12.31 이전42개월
2차2000.3 ~ 2000.121998.12.31 이전9개월
3차2006.2 ~ 2007.22003.12.31 이전1년
4차2014.1 ~ 2015.12012.12.31 이전1년
5차 (확정)2026.12.17 ~ 2028.62023.12.31 이전18개월

과거 양성화에서 배우는 핵심 포인트

약 10년 주기로 반복

양성화 특별법은 1981년 이후 약 10년 간격으로 시행되어 왔습니다. 2014년 이후 12년 만의 5차 특별법이 확정 공포되어 2026년 12월 17일 시행됩니다.

한시적 시행 — 기간 제한

매 차수 모두 한시법으로 9개월~42개월의 제한된 기간 동안만 시행되었습니다. 기간 내에 신청하지 않으면 다음 기회를 기다려야 합니다.

자진 신고가 유리

4차 양성화에서 전국 과반의 시·도에서 자진 신고 건수가 적발보다 많았습니다. 선제적으로 준비한 건물주들이 더 유리한 조건으로 양성화를 완료했습니다.

“이번이 마지막” 기조

정부는 특별법과 함께 신규 불법 건축에 대한 관리 강화 기조를 밝혀 왔습니다. 이번 5차가 사실상 마지막 기회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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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준비가 빠를수록 양성화 비용과 기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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